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테헤란로 313 2층 216호

©2019 by Dr. Park's Psychiatric Clinic.

박진생

박진생 신경정신과 의원 원장

인생엔 크고 작은 고비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면 수많은 갈등 속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어떤 상처는 시간이 흐르면 아물지만, 때로는 반복되는 좌절에 혼자라는 외로움까지 더해져 견딜 수 없는 아픔으로 남기도 합니다. 이럴 때 누군가 내미는 손은 큰 도움이 됩니다. 함께 견뎌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아픔은 희망으로 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희는 그 아픔이 그저 아픔으로 남지 않기를, 절망으로 굳어지지 않기를, 그리고 그 아픔이 희망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돕고자 합니다.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자신을 격려하고 내 안의 나를 존중하면서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가길 원합니다.